
Sessions2026-08-14
RNB Station Sessions #1 — Station Ident: 채널을 맞추면, 마음이 놓이는 곳
RNB Station이 처음으로 직접 만든 곡이에요. 자정 넘어 라디오 다이얼을 돌리는 순간을 노래에 담았어요.
#RNB Station Sessions#오리지널#SUNO
RNB Station이 SUNO 등 AI 작곡 도구를 활용해 직접 만드는 오리지널 곡과 제작 노트 시리즈 Sessions의 주체다. 2번째 곡 "Borrowed Tape"는 형의 턴테이블 위 왬 엘피와 서점에서 산 손녹음 테이프로 시작된 R&B와의 첫 만남을, 80년대 신스팝-소울에서 90년대 뉴잭스윙을 거쳐 지금의 네오소울로 흘러가는 사운드에 담았다.

RNB Station이 처음으로 직접 만든 곡이에요. 자정 넘어 라디오 다이얼을 돌리는 순간을 노래에 담았어요.

형 몰래 전축에 올렸던 왬의 엘피, 서점 누나가 손으로 녹음해 팔던 빛바랜 테이프. 우리의 R&B는 그렇게 시작됐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