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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&B Essentials

유명한 곡 & 입문용 필청 트랙 (3/4페이지)

Mariah Carey — Fantasy: 톰톰클럽을 샘플링하고 올 더티 바스타드를 불러들이자, 최초로 빌보드 1위에 데뷔한 여성 아티스트가 되다
R&B Essentials2026-08-15

Mariah Carey — Fantasy: 톰톰클럽을 샘플링하고 올 더티 바스타드를 불러들이자, 최초로 빌보드 1위에 데뷔한 여성 아티스트가 되다

발라드 디바 이미지에 갇혀 있던 머라이어 캐리는 "Genius of Love"를 샘플링하고 올 더티 바스타드를 리믹스에 불러들이는 도박을 감행했다. 그 결과 "Fantasy"는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핫100 1위에 데뷔한 곡이자, 캐리를 힙합 시장으로 건너가게 한 다리가 됐다.

#Mariah Carey#90s R&B#Classic R&B#필청
New Edition — If It Isn't Love: 보비 브라운이 떠난 자리를 조니 길과 지미 잼·테리 루이스가 채우자, 첫 톱10과 유일한 그래미 후보가 함께 왔다
R&B Essentials2026-08-14

New Edition — If It Isn't Love: 보비 브라운이 떠난 자리를 조니 길과 지미 잼·테리 루이스가 채우자, 첫 톱10과 유일한 그래미 후보가 함께 왔다

팀의 얼굴이던 보비 브라운이 탈퇴한 뒤 흩어질 위기에 놓였던 뉴에디션은, 조니 길과 지미 잼·테리 루이스라는 새 조합으로 답했다. "If It Isn't Love"는 그 재정비의 결실로 그룹에 첫 톱10 히트와 유일한 그래미 후보 지명을 동시에 안겼다.

#New Edition#80s R&B#Classic R&B#필청
Brandy & Monica — The Boy Is Mine: 불화설을 잠재우려고 부른 듀엣이 둘 다의 생애 첫 1위곡이 되다
R&B Essentials2026-08-12

Brandy & Monica — The Boy Is Mine: 불화설을 잠재우려고 부른 듀엣이 둘 다의 생애 첫 1위곡이 되다

언론이 부풀린 라이벌 구도를 직접 농담거리로 만들어버린 노래. 1998년 여름 13주간 빌보드 정상을 지키며 브랜디와 모니카 모두에게 커리어 첫 1위를 안겼다.

#Brandy#Monica#90s R&B#Classic R&B#듀엣
TLC — Creep: 멤버 본인이 입에 테이프를 붙이겠다고 했던 곡이 그룹 첫 1위가 되다
R&B Essentials2026-08-11

TLC — Creep: 멤버 본인이 입에 테이프를 붙이겠다고 했던 곡이 그룹 첫 1위가 되다

티부치가 겪은 바람기 이야기를 곡으로 옮기자, 멤버 레프트아이는 뮤직비디오에서 입에 검은 테이프를 붙이겠다며 반대했다. 그런데도 이 곡은 TLC에게 빌보드 핫100 첫 1위를 안겨줬다.

#TLC#90s R&B#Classic R&B#CrazySexyCool#필청
Kelly Price — Friend of Mine: 베스트프렌드에게 애인을 빼앗긴 사연이 리믹스 뮤직비디오로 재연되다
R&B Essentials2026-08-11

Kelly Price — Friend of Mine: 베스트프렌드에게 애인을 빼앗긴 사연이 리믹스 뮤직비디오로 재연되다

가장 가까운 친구에게 애인을 빼앗긴 이야기를 담담하게 눌러 부른 데뷔 싱글. 로널드 아이슬리와 알 켈리가 가세한 리믹스에서는 그 배신의 서사가 뮤직비디오 속에서 그대로 펼쳐진다.

#Kelly Price#90s R&B#Classic R&B#필청
Ashanti — Foolish: 신인 가수가 두려워했던 '비기의 샘플'이 10주 연속 1위가 되다
R&B Essentials2026-08-11

Ashanti — Foolish: 신인 가수가 두려워했던 '비기의 샘플'이 10주 연속 1위가 되다

얼브 갓티가 갖고 온 샘플은 이미 비기(B.I.G.)의 클래식으로 낙인찍힌 비트였다. 신인이었던 아샨티는 반대했지만, 결국 이 곡은 그의 데뷔곡을 빌보드 10주 연속 1위로 만들었다.

#Ashanti#2000s R&B#Classic R&B#필청
Mario — Let Me Love You: 노래를 써준 사람이 나중에 후회한 9주 연속 1위곡
R&B Essentials2026-08-08

Mario — Let Me Love You: 노래를 써준 사람이 나중에 후회한 9주 연속 1위곡

무명 작곡가 니요가 스캇 스토치를 만난 그 주에 써낸 곡이, 열여덟 살 마리오를 빌보드 9주 연속 1위에 올려놨다. 니요는 훗날 이 곡을 자기가 가졌어야 했다고 말했다.

#Mario#2000s R&B#Classic R&B#필청
Chris Brown — With You: 비욘세의 'Irreplaceable'을 만든 프로듀서 콤비가 쓴 발라드가, 18년 만에 어셔와 나란히 스타디움 투어 무대에 오른다
R&B Essentials2026-08-04

Chris Brown — With You: 비욘세의 'Irreplaceable'을 만든 프로듀서 콤비가 쓴 발라드가, 18년 만에 어셔와 나란히 스타디움 투어 무대에 오른다

스타게이트가 비욘세의 "Irreplaceable"과 나란히 써준 통기타 발라드는, 열여덟 살 크리스 브라운의 두 번째 히트가 됐다. 2026년 8월 17일, 그는 이 곡을 부르던 시절로부터 18년이 지나 어셔와 함께 "The R&B Tour"의 질레트 스타디움 무대에 선다.

#Chris Brown#2000s R&B#R&B 발라드#필청
112 — Only You: 애틀랜타 클럽 이름을 통째로 팀명으로 바꾼 신인 4인조가, 데뷔 30주년에 다시 투어 버스에 오른다
R&B Essentials2026-08-04

112 — Only You: 애틀랜타 클럽 이름을 통째로 팀명으로 바꾼 신인 4인조가, 데뷔 30주년에 다시 투어 버스에 오른다

벅헤드의 한 클럽 무대에서 숀 콤스 눈에 띈 애틀랜타 신인들이, 노터리어스 B.I.G.와 메이스를 얻어 완성한 리믹스로 배드보이 레코드의 두 번째 R&B 팀이 됐다. 데뷔 30주년을 맞은 2026년, 112는 토탈·케이스와 함께 8월 15일 켄터키주 오크그로브 무대에 다시 오른다.

#112#90s R&B#Bad Boy Records#필청
K-Ci & JoJo — All My Life: 다른 가수에게 주려던 노래를, 작곡가 본인이 부르기로 마음을 바꾸다
R&B Essentials2026-07-31

K-Ci & JoJo — All My Life: 다른 가수에게 주려던 노래를, 작곡가 본인이 부르기로 마음을 바꾸다

조조 헤일리가 딸을 생각하며 써서 A&M 소속 여성 아티스트에게 넘기려 했던 곡을, 결국 자신이 형과 함께 부르기로 했다. 그렇게 나온 "All My Life"는 K-Ci & JoJo 커리어에서 가장 오래 1위 자리를 지킨 곡이 됐고, K-Ci 헤일리는 2026년 현재도 찰리 윌슨·베이비페이스·엘 데바지와 함께하는 투어 무대에서 이 곡의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.

#K-Ci & JoJo#90s R&B#Contemporary R&B#필청
Trey Songz — Gotta Make It: 데뷔 싱글 제목을 그대로 앨범 이름으로 삼은 버지니아 신인이, 발매 21주년을 맞다
R&B Essentials2026-07-31

Trey Songz — Gotta Make It: 데뷔 싱글 제목을 그대로 앨범 이름으로 삼은 버지니아 신인이, 발매 21주년을 맞다

스승 격 프로듀서 트로이 테일러와 함께 옛 소울 샘플에 랩 피처링을 얹어 만든 데뷔 싱글이, 그대로 데뷔 앨범의 이름이 됐다. 그 앨범이 오늘 정확히 21주년을 맞는다.

#Trey Songz#2000s R&B#Contemporary R&B#필청
Usher — U Remind Me: 다른 그룹을 위해 쓴 노래가, 어셔에게 첫 그래미를 안겨주다
R&B Essentials2026-07-31

Usher — U Remind Me: 다른 그룹을 위해 쓴 노래가, 어셔에게 첫 그래미를 안겨주다

무명 듀오가 자기 그룹을 위해 써둔 곡이 우연히 L.A. 리드의 손에 들어가 어셔의 세 번째 앨범 리드 싱글이 됐다. 지미 잼과 테리 루이스가 다듬은 이 곡은 어셔에게 두 번째 넘버원이자 첫 그래미를 안겼다.

#Usher#2000s R&B#Classic R&B#필청
Nelly ft. Kelly Rowland — Dilemma: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앨범 일정까지 바꿔놓은 2002년 최대 히트
R&B Essentials2026-07-23

Nelly ft. Kelly Rowland — Dilemma: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앨범 일정까지 바꿔놓은 2002년 최대 히트

패티 라벨의 1983년 곡을 빌려온 이 듀엣 한 곡이, 빌보드 핫100 10주 1위를 지키며 데스티니스 차일드 멤버들의 솔로 앨범 발매 일정까지 뒤바꿔놓았다. 유튜브 10억 뷰를 넘긴 2000년대 대표곡이다.

#Nelly#Kelly Rowland#2000s R&B#Universal Records#필청
Joe — I Wanna Know: 4년간 서랍에 잠들어 있던 곡이 2000년 최고의 R&B 히트가 되다
R&B Essentials2026-07-23

Joe — I Wanna Know: 4년간 서랍에 잠들어 있던 곡이 2000년 최고의 R&B 히트가 되다

앨범에서 통째로 빠진 뒤 4년을 묵혔던 곡이, 영화 사운드트랙 마감에 쫓겨 급히 꺼내지면서 조의 커리어 최대 히트가 됐다. 남자의 서투른 고백을 이렇게 절절하게 부른 곡은 드물다.

#Joe#Classic R&B#2000s R&B#필청#발라드
Ginuwine — Differences: 부모를 모두 잃은 슬픔 속에서 쓴 곡이, 결혼식 단골곡이 되다
R&B Essentials2026-07-23

Ginuwine — Differences: 부모를 모두 잃은 슬픔 속에서 쓴 곡이, 결혼식 단골곡이 되다

물리적 싱글 없이 빌보드 R&B 차트 1위에 오른 최초의 곡. 아내를 향한 마음을 담아 쓴 이 발라드는, 2020년 팝 스모크의 샘플링으로 새 세대에게도 다시 발견됐다.

#Ginuwine#2000s R&B#Classic R&B#Epic Records#필청
Mary J. Blige — Real Love: 힙합과 소울을 하나로 묶어, '퀸 오브 힙합 소울'이 태어나다
R&B Essentials2026-07-20

Mary J. Blige — Real Love: 힙합과 소울을 하나로 묶어, '퀸 오브 힙합 소울'이 태어나다

오디오 투의 힙합 브레이크비트 위에 소울 보컬을 얹은 이 곡 하나로, 열여덟 살 신인은 '퀸 오브 힙합 소울'이라는 칭호를 얻었다. 매리 제이 블라이즈의 이야기다.

#Mary J. Blige#90s R&B#Classic R&B#필청
Johnny Gill — My, My, My: 아리아나 그란데도 몰래 가져다 쓴 90년대 슬로우 잼
R&B Essentials2026-07-20

Johnny Gill — My, My, My: 아리아나 그란데도 몰래 가져다 쓴 90년대 슬로우 잼

뉴 잭 스윙 전성기에 정통 슬로우 잼으로 승부한 조니 길의 발라드. 케니 지의 색소폰과 애프터7의 코러스를 등에 업고 R&B 차트 1위에 오른 이 곡은, 25년 뒤 캐시미어 캣·아리아나 그란데와 릴 모지의 샘플링으로 새 세대에게도 다시 발견되고 있다.

#Johnny Gill#90s R&B#Classic R&B#Motown#필청
Shanice — I Love Your Smile: 아역 시절을 벗어던진 열여덟 살의 재발견
R&B Essentials2026-07-16

Shanice — I Love Your Smile: 아역 시절을 벗어던진 열여덟 살의 재발견

아홉 살에 엘라 피츠제럴드와 광고를 찍고, 열한 살에 스타서치에서 우승했던 아이가 있었다. 데뷔작은 나이 때문에 묻혔지만, 두 번째 앨범 타이틀 그대로 '내면의 아이'를 벗어던지고 재발견됐다.

#Shanice#New Jack Swing#90s R&B#Motown#필청
Keith Sweat — Twisted: 월가에서 일하던 남자가 만든 커리어 최대 히트
R&B Essentials2026-07-16

Keith Sweat — Twisted: 월가에서 일하던 남자가 만든 커리어 최대 히트

뉴욕증권거래소 객장에서 일하던 남자가 뉴 잭 스윙의 개척자가 됐다. 데뷔 9년 뒤 낸 다섯 번째 앨범에서, 그는 커리어 최대 히트곡을 만났다.

#Keith Sweat#New Jack Swing#90s R&B#Elektra Records#필청
Hi-Five — I Like the Way (The Kissing Game): 10대 다섯 명이 만든 유일한 빌보드 1위
R&B Essentials2026-07-16

Hi-Five — I Like the Way (The Kissing Game): 10대 다섯 명이 만든 유일한 빌보드 1위

텍사스 웨이코의 10대 다섯 명이 뉴 재즈 스윙의 거장 테디 라일리를 만나 만든 곡이 빌보드 핫100 정상까지 올랐다. 그룹의 처음이자 마지막 1위였다.

#Hi-Five#New Jack Swing#90s R&B#Teddy Riley#필청